
앤트로픽·오픈AI·구글, 'AI 표준기구' 물밑 논의 — 7월부터 실무진이 회동해 왔다
앤트로픽·오픈AI·구글이 지난 7월부터 CEO 아래 실무진을 정기적으로 모아 AI 모델의 시험·평가·감사 기준을 맡을 공동 표준기구 설립을 논의해 왔다고 디인포메이션이 보도했다. 샘 올트먼은 미국 정부의 지원 없이 업계가 직접 만들어야 한다고 사내에서 말했다. 같은 날 코스피는 AI 투자 둔화 우려에 금리·유가 악재까지 겹쳐 3.26% 내렸고,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외국인 매도에 밀렸다.

